자재 샘플 택배 발송 신청 방법
자재 샘플을 발송해드리기 위해서 정보를 확인하시고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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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정보들을 확인하시고 연락 남겨주시면 원하시는 샘플을 착불 택배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로파벽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따듯해지고 현장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롱브릭타일' 자재에 대해 설명과 다가구주택
시공사례를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건축물
시공사례는 공식 블로그 홈페이지에 있으니 많이들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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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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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시리즈 - 롱브릭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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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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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50*1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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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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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x=28ea=1m2(줄눈20mm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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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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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인테리어, 건축물 외장재, 리모델링, 타운하우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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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노타일 같은 경우 매끄러운 표면의 타입 이라
보시면 됩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제품은 일명 속지라
불리오는 파벽돌입니다. 테라조, 도끼다시 처럼
알박힘이 있는 제품으로 어디에서나 잘 어울리는 제품
입니다. 매끄러운 표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동 현장입니다. 기존 건축물이 오래되어
건축주님이 직접 연락이 오셔서 직영으로 시공을 진행
하였습니다. 기존 벽면에 드라이비트 시공을 진행하고
파벽시공을 진행해야 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건축주분께서 드라이비트는 먼저 시공을 해놓은
상태로 저희 프로파벽팀은 파벽시공+메지시공만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문제가 되지 않지만
롱브릭타일, 파벽돌 같이 벽면에 붙이는 시공같은 경우
자재도 중요하지만 자재를 붙이는 벽면이 가장
중요합니다. 붙여야 하는 벽면이 좋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자재를 가져다 써도 완성도가 높을수가 없습니다.
우는 현상, 파도치는 현상, 등 추후에 하자 발생 확률도
높아집니다. 그로인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평활도를 잘 잡아놓아 다행인
현장입니다.



이번 현장은 화이트 제품중에서도 적당한 알박힘이 있는
크림화이트 모노롱타일을 선택해주셨습니다.
골목이 좁아 2번에 걸처 타일을 받았습니다.




타일을 붙이기 위해서는 양중을 먼저 해야 작업속도
또한 올라갑니다. 사람의 손으로 하는 양중은 한계가
있어 사진에서 보시는거와 같이 윈치를 사용하여 위에서
끌어 올리는 시스템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양중을
진행합니다.

파벽시공법은 기본적으로 가로공법, 세로공법이
있습니다. 보통 가로공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건축물이 옆으로 길고 커보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고,
세로시공법은 건축물이 위로 길어보이고 세련되
보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이번현장은 기존에 가로공법을 사용하기로 했지만
중간에 건축주님께서 세로 공법으로 마음을 바꾸시는
바람에 더욱 까다로운 현장이었습니다. 파벽돌을
붙이고있는 상황에서 말씀을 해주셔서 다시 떼어나고
다시 붙이는 상황이었습니다.


먹줄을 다시 튕겨 타일+메지 간격을 미리 체크해 먹줄을
다시 튕긴다음에 진행 했습니다. 가로공법은 위에서부터
시공을 진행하지만 세로공법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시공을 해야 합니다. 처짐현상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건축주님께서 줄눈색상을 고민하시길래 샘플로
채워놓고 결정하기로 하셔서 이렇게 채워 놓은
사진입니다. 이러한 방법도 있지만 운반비가 또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용 접착제인 회압착으로 한장한장 붙이는 방법으로
시공을 진행 해야합니다. 간혹 다른 현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외벽면에 접착제를 펴바르고 그위로 타일을 붙이는
실내 타일공들이 자주 보이지만 그렇게 붙이는 타일이
흘러 내리는 상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조그만 타일 컷팅들도 최대한 모양에 맞춰 시공을 진행
함으로서 보다높은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는 프로파벽
직영팀들의 섬세함을 보실수 있습니다^^


번외로 드라이비트시공에 사용된 화스너 입니다.
기존벽면+단열재 두께를 계산하여 골조에 3전정도
박혀야 안전하게 단열재가 고정됨으로 꼼꼼히 진행
하셔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벽면에 저정도가 박혀야 한다는 것을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싶어 찍어 보았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시공으로 보다 깔끔하게 진행
하기 위해 폐기물같은 경우는 한곳에 깔끔하게 모아두고
나오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일에는 시작과
끝에서 기억이 난다 생각합니다. 당연한거지만 당연한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초심의 마음으로
하나의 현장을 제대로 하는 프로파벽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시공이 끝나고 아시바 해체후에 다시
현장가서 완성된 모습으로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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